Chateauneuf du Pape
샤또네프 뒤 파프

 

  • 80% Grenache, 10% Syrah, 7% Mourvedre, 3% Cinsault

  • 포도나무 수령 25~80년 (8 ha)

  • 모래와 점토질, 자갈질의 토양

  • 18개월 vat숙성

  • 퍼플색을 띈 고혹적이고 깊은 루비빛깔, 강렬하고 풍부한 레드푸르트와 블랙푸르트, 키르시의 아로마, 월계수, 페퍼, 카르다몸, 파인트리 등의 다양한 부케가 풍부합니다. 풀바디하고 우아한 탄닌이 조화로우며 스파이스 노트와 함께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 15도~16도의 온도에서 서빙을 권장하며 꿩테린, 양고기, 노루고기와 잘 어울립니다.

La Bastide Saint Dominique

​론 밸리의 심장부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유행과 점수에 민감하지 않고 소신껏 양조하여
세계적으로 골수 와인애호가 층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Bonnet가문은 자연과 환경을 중요시하며 포도를 상처없이 잘 영글도록 돌볼뿐
사람은 그저 자연이 제 역할을 최대한 표출할 수 있도록 돕는 동반자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기농 생산자이며 소규모 독립생산자인 Vigneron independant의 멤버입니다.

Chateauneuf du Pape Secrets de Pignan
샤또네프 뒤 파프 시크릿 피냥

 

  • 100% Grenache

  • 포도나무 수령 약100년 (1.25 ha) planted in 1920

  • 모래와 붉은 점토질

  • 20개월 vat숙성

  • 깊은 퍼플칼라, 풍부한 폭발적인 과일향과 달콤한 향신료, 낙엽, 부엽토의 향이 잘 어우러집니다. 섬세하지만 오래된 포도나무에서만 나올 수 있는 견고한 탄닌이 심오하며 놀랍도록 깊은 여운을 줍니다.

  • 15도~16도의 온도에서 서빙을 권장하며 오리가슴살, 비둘기구이와 잘 어울립니다.

Cotes du Rhone
꼬뜨 뒤 론

  • 60% Grenache, 40% Syrah

  • 포도나무 수령 25~50년 (5 ha)

  • 모래와 점토질, 자갈질의 토양

  • 12개월 vat숙성

  • 깊고 어두운 가넷(garnet) 칼라, 신선한 레드푸르트와 블랙커런트, 라즈베리의 섬세한 아로마와 삼나무향의 부케가 조화롭습니다. 생생하고 질좋은 탄닌과 미네랄의 균형이 잘 잡힌 와인입니다.

  • 15도~16도의 온도에서 서빙을 권장하며 돼지고기, 토끼, 오리요리, 바비큐와 잘 어울립니다.

 

Chateauneuf du Pape
샤또네프 뒤 파프

 

14세기 교황의 아비뇽유수로 인해서 교황의 와인이라고 불리는 샤또네프뒤파프는 프랑스 남부론을 대표하는 최상급 와인입니다. 유니크한 떼루아와 독특한 병모양은 전통적으로 최상급 와인을 의미합니다. 라 바스티드 생 도미니크 와이너리는 샤또네프 뒤 파프를 잘 만드는 패밀리 와이너리이며 25년~100년 수령의 오래된 포도나무에서 품질 좋은 와인을 만들기로 명성이 있습니다.

샤또네프 뒤 파프 지역의 작은 언덕에 위치한 라 바스티드 생 도미니크는 풍부한 일조량과 혹독한 미스트랄 바람의 영향을 받는 남부론 밸리의 심장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16세기에 건설된 예배당을 개조해서 Bonnet 패밀리에 의해서 운영되는 패밀리 와이너리입니다. 독특한 미스트랄 바람과 뜨겁고 건조한 여름은 남부론의 포도품종을 재배하기에 최적의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1999년부터 Eric Bonnet가 와인생산에서부터 모든 것에 관여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La Bastide Saint Dominique
라 바스티드 쌩 도미니크

 

  • 전통적인 와인생산방식을 존중하고 동시에 현대적인 와인생산기술을 도입

  • ​유니크한 떼루아

  • 아름다운 남부론의 패밀리 와이너리

  • 풀바디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

  • 유기농와인

  • 소규모 독립생산자모임 Vigneron independant의 멤버

The Vineyards

 

모래, 점토, 굵은 둥근 자갈질의 독특한 토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래된 포도나무는 라 바스티드 생 도미니크의 특별하고 훌륭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둥근 자갈은 열을 보유하고 있다가 필요할때 열을 배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와인 생산의 모든 방식은 유기농 방식으로 따릅니다. 바스티드 생 도미니크의 최우선 가치는 건강한 토양과 포도나무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연을 존중하며 따라서 단위 생산량은 자연스럽게 매우 낮은 편이고 론밸리의 대표 포도품종인 그르나슈, 쉬라, 무르베드르를 생산합니다.